|   
작성자 : 고향맛도시락   첨부파일 :    작성일자 : 2011-05-31   조회수 : 1650  
제목 오리온제과 체육대회 도시락 납품 후기
2011년 5월28일 오리온제과 체육대회에 도시락을 납품했다
아침에 도시락을 냉동탑차에 모두 싣고 출발을하는데 어머나 바퀴가 흔들리는것 같았다
며칠전 계명새마을금고 야유회에 도시락 납품차 경포대에 다녀온 기사에게 전화했다 차가 이런데 알고 있었나하니 괜찮다는 것이었다 기사가 그리 이야기하니 그런줄알고 가다 찝찝하여 동네 카센터에 전화하니 전화를 받지않아 시간도 촉박하고 하여 그냥갔다 그런데 밀양ic를 5km정도 전에 터널이 있는데 막 터널에 진입하여 속도를 약간 낮추고 가는 순간 빵/// 하고 조수석 앞타이어가 파스가 나버렸다.
다행히 브레이크를 밝지않고 핸들대만 꼭 쥐고 있어서 사고는 면할수 있었으나 도시락 납품은 어떡하나... 우선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드리니 양해를 해주시어 긴급출동 서비스를 부르니 아뿔사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교환은 사고가 많아 않된다며 렉카를 보내주어 렉카에 실려 밀양카센터로 가니 또 아뿔사 스페어 타이어를 차키로 여는데 차사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아 굳어서 열리지가 않았다 시간은 자꾸가는데 오리온제과 담당자님이 전화가 와서 도시락을 실으러 오겠다하여 염치없지만 그렇게 해주십사 하여 도시락을 드린후 할수 없이 새타이어를 바가지 좀써고 교환하였다

어떡하나 미안해서 급히 체육대회장소인 산외체육공원으로 달려가니 다행히 모두 식사를 맛있게 하고 계셨다.

담당자님을 찾아 다시한번 사과를 드리고 두번째 배송지인 경산 자인초등학교로 출발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